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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NG, 동부태평양 공해수역 조업 금지
  • 관리자 |
  • 2015-10-20 1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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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 수역 이원 해역 대상 ... IUU어업 관리 조치 발표


파푸아뉴기니(PNG) 어선들은 불법, 비보고, 비규제(IUU) 어업에 대한 심각한 우려 때문에 동부태평양 공해수역에서 어로조업 활동이 허용되지 않는다.


이러한 발표는 파푸아뉴기니(PNG) 수산해양자원부 마오 제밍(Mao Zeming) 장관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번 발표와 관련 마오 제밍 장관은 파푸아뉴기니 어선들은 나우루협정당사국(PNA)의 선박조업일수입어제도(VDS)에 따라 PNA 수역 이원(외곽)해역에서의 조업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PNG 현지 언론매체인 「PNG Today」가 최근 보도했다.


마오 제밍 장관은 또한 PNG 수역 이원해역들에서 PNG 어업활동은 어가하락에 기여하면서 아시아 통조림회사들에 대한 공급과잉 및 공급노력 증가, 국내 어획 및 입어로 인한 조세 수입 감소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제밍 장관은 『PNG와 태평양 지역을 위한 최대 수익은 어자원을 공동 관리하고 국가간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의 통합을 촉진하며 지역가공중심지들을 보유해 노동력의 이동 및 가치 제고를 촉진함으로써 성취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PNG 어업분야의 전문가들은 『PNG 당국에서 취한 조치가 많은 태평양 도서국에서 IUU 어업에 대항하는 법의 非사용과 동 법의 준수 부족으로 인해 유럽연합(EU)으로부터 경고(엘로우 카드) 처분을 받았던 것에 대한 우려들을 불식시켰다』고 강조 했다.


피지의 난디에서 2일간 개최된 「2015 태평양 참치 포럼」에 참석한 PNG의 제밍 장관은 『최근 연도에 태평양 도서국에서 EU로부터 받은 IUU어업으로 인한 경고조치의 영향은 우려사항으로 안건으로 다뤄져야 할 필요가 있다. 세계 다른 어떤 지역 보다도 이 지역에 경고조치가 더 많았다』고 강조 했다. 제밍 장관은 『우리는 이 점을 주목하고 있으며 수산자원을 지속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는 지역적인 접근방식을 진흥시키고 있다. 아울러 IUU 활동에 대항하기 위해 지역 동반자들과의 폭넓은 협력을 통해 이 지역에서 모니터링 및 감시 프로그램 강화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고 이 포럼 참석자들과 대표단들에게 설명했다.


더욱이 제밍 장관은 태평양 도서국 이외의 세계 나머지 지역에 대해 『태평양 도서국 수역에서 조업하는데 있어 현대식 어선의 사용이 허용된다는 점과 태평양 도서국 역외지역의 가공공장들에서 어획물을 가공하기 위해 태평양 도서국 어획물들을 가져가는 것이 허용된다는 점은 생각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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