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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아르헨티나 수출물량 19만3,249톤
- 관리자 |
- 2015-10-20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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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 0.2% 감소 ... 새우 수출 증가 지속

올 상반기 아르헨티나의 해산물 수출은 19만3,249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헨티나 보건식품품질청(SENASA)에 따르면 올해 6월말까지 아르헨티나는 9만8,48톤의 어류를 수출했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 10만6,921톤에 비해 8.3% 감소했다.
어류를 제외한 해산물들은 총 9만5,201톤이 수출되었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 8만6,529톤에 비해 10% 늘어난 것이다.
가장 많은 수출을 기록한 해산물은 일렉스 오징어로 5만6,592톤을 수출했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 5만6,394톤에 비해 0.3%의 증가한 것이다.
그 다음 많은 수출을 기록한 어종은 민대구로 4만3,203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만2,622톤에 비해 17.9% 감소했다. 새우는 3만4,376톤을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 2만4,669톤에 비해 39.3 %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이 증가한 어종들 중 가오리는 6,255톤으로 전년 동기 3,313톤 대비 88.8% 증가했다.
호키(새꼬리민태) 또한 수출이 증가했는데 총 7,650톤이 수출되어 2014년 같은 기간 5,950톤에 비해 28.5% 늘었다. 민어류인 ‘위크피시(weakfish)’는 5,946톤이 수출되어 전년 4,852톤에 비해 22.5 %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체장메기는 1,128톤이 수출되어 전년 901톤에 비해 25.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상반기에 비해 2015년 상반기에 수출 감소를 기록한 어종들인 파타고니아 앤쵸비는 전년 동기 대비 34% 줄었다.
파타고니아 가리비는 전년 동기 대비 43.4% 감소했다. 조기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7.4% 감소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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