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저서어류 포럼, 2016년 명태 어획량 증가 전망
- 관리자 |
- 2015-11-24 14:41:26|
- 3770
- 메인출력
러, ‘15년 160만톤→’16년 173만톤, 美, ‘15년 148만톤→’16년 150만톤
러시아와 미국의 명태 어획량이 2015년 총 333만5,000톤에서 2016년 350만5,0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저서어류 포럼(Groundfish Forum)이 연간 전망치를 내놓았다고 수산전문지 「undercurrentnews」가 최근 보도했다.
‘저서어류 포럼’은 올해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되었다.
‘저서어류 포럼’의 저서어류 연간 어획 전망치에 따르면 2016년에 러시아의 명태 어획은 2015년 160만톤에서 내년 173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었다.
미국의 명태 어획량은 2015년 148만톤에서 2016년 150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일본과 한국의 명태어획량은 각각 일본 25만톤, 한국 2만5,000톤 수준으로 보합세가 예상된다.
전체적으로 자연산 저서어류는 2015년 842만톤에서 2016년 833만톤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북방 블루화이팅의 어획량은 올해 30만톤에서 내년 1톤으로 감소할 것이며 호키 어획량도 올해 24만7,000톤에서 내년 23만9,000톤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어종들을 제외하면 양호한 어자원 상황을 보여주는 다른 모든 저서어류 어획량은 보합세를 보이거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산 대서양 대구 공급은 올해 129만2,000톤에서 내년에 129만7,000톤으로, 해덕 공급은 올해 34만2,000톤에서 내년 366,000톤으로 각각 전망된다.
올해 태평양 대구 공급은 48만5,000톤으로 예상되어 2015년에 비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양산업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