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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알래스카산 어류 ‘방사능 불검출’
  • 관리자 |
  • 2015-12-21 13: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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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래스카 환경보존부, 검사 결과 발표




미국 알래스카 환경보존부(DEC)는 최근 2015년에 표본조사한 알래스카산 어류에서는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수산전문지 「World Fishing」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알래스카 환경보존부는 모든 검사에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관련된 방사성 핵종(核種)이 ‘불검출(미발견)’되었기 때문에 알래스카산 어류의 품질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DEC는 미국 국민들의 알래스카산 어류 방사능 오염에 대한 계속된 우려들을 불식시키기 위해 미국 알래스카 주 환경보존부 보건사회국(DHSS) 공공보건본부 뿐만아니라 다른 주, 연방당국, 국제 업무 관련 관청 및 단체들과 알래스카산 어류의 방사능 영향 가능성에 대해 조정 과정을 거쳤다.


이런 노력들을 통해 DEC는 미국 연방 FDA와 파트너가 되어 알래스카산 표존 조사 어류를 대상으로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관련된 방사성 핵종(核種)에 대한 검사를 벌였으며 국민들에게 검사 결과를 발표할 수 있었다.


미국 알래스카 환경보존부의 어류 모니터링 계획은 서부태평양에서 생애주기의 일부를 보내는 알래스카의 어류의 대표적인 어류 표본을 수집해 검사하는 것이었다. 왕연어, 첨연어, 홍연어, 곱사연어, 대구 등 해산 물 대상으로 검사가 실시되었다.


2014년에 알래스카산 어류를 대상으로 한 방사능 검사는 불검출로 결론이 났다.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관련된 방사성 핵종들은 이오딘-131(Io dine- 131, I-131), 세슘-134(Cesium-134, Cs-134), 세슘-137(Cesium-137, Cs- 137)이며 2014년 당시 알래스카산 어류에 대한 방사능 오염 검사 결과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관련된 방사성 핵종(방사능)들은 ‘불검출’로 판명났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2015년에 북태평양 수역에 방사성 핵종의 집중 현상이 절정을 이룰수 있다고 예견했기 때문에 알래스카 환경보존부는 올 여름에 어류 표본조사를 계속했다.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관련된 방사성 핵종은 검출되지 않았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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