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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9개 어업에 대한 ‘16년 어획쿼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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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1 14: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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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 어업 28만4,00톤, 앤쵸비 3만4,400톤 등

칠레 수산양식청(SUBPESCA)은 내년 어기(2016년) 9개 어업에 대한 어획 쿼터를 발표했다. 이 어획쿼터는 각각의 기술위원회에 의해 정해졌다.
이미 관보에 게재된 9개 수산업에 대한 어획쿼터는 5개 갑각류 저서어업, 2개 소형 부어류어업, 2개 심해 저서어업을 대상으로 배정되었다.
소형 부어류 어업에 대한 쿼터는 정어리 어업이 28만4,000톤이며 앤쵸비어업이 3만4,400톤으로 조업수역은 팔파라이소(Valparaiso)과 로스 라고스 지역 사이에 걸쳐 있다.
칠레 수산농무청 라울 수니코(Raul Sunico)는 『정어리 쿼터의 경우 잠정적인 쿼터이며 최근 연도에 생겨났기 때문에 올 1/4분기 동안 재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형어업 부문은 정어리 쿼터 중 78%를 할당받 았다. 소형어업 부문은 주로 로타(Lota) 읍, 코로넬(Coronel)읍, 탈카추아노(Talcahuano) 읍 소재 항구 선적의 어선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이오 바이오(Biobio Region) 지역에서 주로 조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갑각류 저서어업에서 잡는 빨간점도화새우(Nylon shrimp)에 대한 어획쿼터는 5,904톤으로 안토파가스타(Antofagasta)에서부터 바이오 바이오 지역에 걸쳐 있는 어업 공동체에 쿼터로 배정되었다.
노랭이새우 쿼터는 1,880톤으로 발파라이소에서부터 바이오 바이오 지역까지 걸쳐 있는 어업 공동체에 배정되었으며 아타카마 지역에서부터 코킴보 지역까지 걸쳐 있는 어업 공동체에도 노랭이새우 2,500톤이 쿼터로 배정되었다.
스코앗 랍스터(Squat lobster) 쿼터는 아리카 지역과 파리나코타에서부터 코킴보 지역까지 걸쳐 있는 어업 공동체에 970톤이 배정되었으며 발파라이소와 바이오 바이오 지역 사이에 걸쳐 있는 어업 공동체에 3,231톤이 쿼터로 배정되었다.
심해 저서어업의 경우 대구는 칠로에 남부 어업공동체에 1,656톤이 쿼터로 배정되었으며 칠로에 남부에 위치한 어업공동체에는 또다른 1,491톤의 대구가 쿼터로 배정되었다.
칠레 수산양식청 수니코(Sunico) 청장은 『이번에 쿼터가 확정된 어업은 총 24개 어업중 9개로 먼저 쿼터를 확정했다』고 말했다. 수니코 청장은 『이번에 확정된 어획쿼터는 기술 및 과학적인 기준에 의해 확정되었다. 9개 어업에 대한 어획쿼터는 또한 지속가능한 어업 생산을 달성하고 미래 조업활동을 보장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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