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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1월 18일까지 러시아 어획량, 총 380만8,300톤
- 관리자 |
- 2015-12-21 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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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5% 증가 ... 극동해역 명태 어획량 149만3,500톤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해 생산된 2015년 어획량이 11월 18일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증가한 380만8,300톤으로 집계되었다고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해역별 어획 현황을 살펴보면 러시아 최대어장인 극동해역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249만2,200톤을 기록했다고 한다.
극동해역 어획량 중 주력 어종인 명태는 전년 동기 대비 7% 늘어난 149만3,500톤이었다.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외국수역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아조프․흑해도 전년 동기 대비 86% 어획량이 늘었다.
반면 러시아 북부해역은 49만9,3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러시아 북부 해역의 주요 어종인 대구는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34만800톤이었다.
이밖에 러시아 어업자들이 올들어 11월 18일까지 국제협정해역 및 공해에서 어획한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올 11월 18일까지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 2015. 11. 18일까지 | ||
구분 | 물량(톤) | 비율(전년 동기 대비) |
극동해역 | 2,492,200 | 103% |
북부해역 | 499,300 | 96% |
발트해 | 51,500 | 130% |
아조프·흑해 | 71,500 | 186% |
카스피해 | 30,400 | 100% |
외국수역 | 413,200 | 114% |
국제협정해역·공해 | 252,200 | 123% |
합계 | 3,808,300 | 105%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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