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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대부분의 오징어 선단 이미 조업중
- 관리자 |
- 2016-03-21 15: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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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척당 평균 20톤 어획 ... 포크수역 105척분 조업허가장 발행

올해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어기에 총 64척의 채낚기선들이 참여해 조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수산청에 따르면 39척의 채낚기선들이 이미 푸에르토 데쎄도, 산타크루즈 해역에서 이미 조업중인 반면 나머지 25척의 선단은 앞으로 일렉스 오징어어업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일렉스 오징어 어획량은 1일 척당 평균 약 20톤이지만 기복이 심하며 어체 사이즈는 소형 사이즈(S사이즈)인데 이는 예년 이때쯤 통상적인 현상이다.
2015년 한해동안 아르헨티나 어선들은 약 11만7,039톤의 일렉스 오징어를 양륙했으며 이중 약 9만5,000톤, 1억450만 달러가 수출되었다.
반면 포클랜드 정부는 『최근 일렉스 오징어 어기가 포클랜드 수역에서 시작되었으며 총 105척분의 어업허가장이 발행되었다. 로리고 오징어 어기는 2월 24일에 시작되었으며 총 16척의 어선들이 조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남대서양 뉴스통신사인 「mercopress」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클랜드 존바톤 수산청장은 지난해 어기에는 38만톤의 일렉스 오징어가 어획되었다고 밝혔다.
포클랜드 의회 필 렌델(Phyl Rendell) 의원은 『남서대서양에서 일렉스 오징어 어업을 관리하기 위한 과학적인 노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한 뒤 『아르헨티나 신정부가 일렉스 오징어 어자원과 관련된 정보의 교환 문제를 다시 검토해 줄 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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