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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1월말까지 칠레 해산물 수출금액 9.6% 감소
  • 관리자 |
  • 2016-03-21 16: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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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면에서 46억 달러 ... 수출 물량은 110만톤


지난해 11월말까지 칠레의 해산물 수출은 46억 달러로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9.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칠레의 해산물 수출 물량은 110만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0.2% 늘어났다.


2015년 11월말까지 칠레가 수출한 해산물 수출 제품 103가지 중 상위 8위의 제품들은 총 수출 금액면에서 85.2%를 나타냈다고 칠레 수산&수산양식청이 공표했다.


대서양 연어는 해산물 수출부문의 주요 수출제품으로 금액면에서 23억 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수출금액은 2015년 11월말까지의 총 해산물 수출금액 중 49.8%를 차지하는 것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5%의 금액 감소를 보여 주었다.


2015년 같은 기간에 수출 2위 제품은 태평양 연어로 칠레 총 수출금액의 10.1%를 차지했다. 태평양 연어는 2015년 11월말까지 수출이 금액면에서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6% 증가했다.


무지개 송어는 금액면에서 칠레 해산물 수출 3위를 차지했는데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33%의 수출 금액 감소를 보여주었다.


2015년 11월말까지 어분의 수출물량은 전년 대비 17.6% 증가한 반면 신선 냉장 및 냉동 제품의 수출 선적은 각각 신선 냉장 17.4%, 냉동 제품 1.4% 증가했다. 2015년 11월말까지 냉동제품들은 총 수출물량의 51.5%를 차지했다. 그 다음 신선 냉장어류(17.5%)와 어분(15.9%)이 뒤를 이었다.


칠레 어업부문은 지난해 11월말까지 10억500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다. 이러한 수출실적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9.9% 감소한 것이며 총 해산물 수출금액 중 22.5%를 차지했다. 물량면에서 칠레어업부문은 2015년 같은 기간 동안 42만7,000톤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는데 이는 2014년 11월말까지에 비해 18.1% 감소한 것이다. 반면 수출 가격면에서는 전체적으로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의 상승을 보여주었다.


지난해 11월말까지 고급 어분 수출은 금액면에서 1억3,720만 달러였으며 최상급 어분 수출금액은 8,170만 달러였고 표준급 어분 수출금액은 1,290만 달러였다. 이에따라 2015년 11월말까지 금액면에서 어분 수출은 2014년 11월말까지에 비해 상급은 11.4%, 최상급은 18.1%, 표준급은 27.7%의 수출 감소를 나타냈다.


칠레의 수산양식부문의 경우 2015년 같은 기간(11월말까지)의 해산물 수출이 금액면에서는 77.5%, 물량면에서는 62.2%를 각각 차지했다.


지난해 11월말까지 칠레의 수산양식부문의 해산물 수출실적은 약 70만3,700톤, 36억1,000만 달러로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9.6%의 감소했다.


대서양 연어는 칠레 수산양식부문의 주요 수출 품목으로 칠레 수산양식 부문 수출 금액중 64.2%를 담당했으며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0.5%의 수출 감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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