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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A, 선박조업일수입어제도 유지 합의
- 관리자 |
- 2016-04-25 09: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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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루협정당사국의 수입 증가 및 어업의 지속가능성 증대 목적
태평양 수산업의 한 블록인 나우루협정 당사국(PNA)들이 과거 6년간 태평양 도서국들의 수입을 500% 넘게 증가시켰던 입어제도(VDS)를 유지하기로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뉴질랜드 방송매체인 「Radionz」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나우루협정당사국들(PNA)은 선박조업일수입어제도(VDS)에 따라 (PNA 수역에서 참치선망 조업을 원하는) 원양조업국들에게 할당할 수 있는 많은 선박별 조업일수를 PNA 회원국들에게 할당하고 있다.
이런 조치는 PNA 국가들의 수입을 증대시키기 위한 수단이자 어업의 지속가능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PNA의 선박조업일수입어제도 유지 합의에 대응해 뉴질랜드 등 태평양의 비도서 국가들은 다른 접근방식을 지지하면서 이 방식을 추진 중이다. 태평양 비도서 국가들은 태평양 수산장관들에게 어획에 기반을 둔 관리제도의 채택을 요청했다.
그러나 PNA 회원국들은 VDS 입어제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PNA 국가들은 전세계에서 어획되는 가다랑어 어획량중 50%를 생산하는 수역을 관리하고 있다.
PNA 회원국들은 파푸아뉴기니, 솔로몬제도, 투발루, 키리바시, 마샬군도, 나우루, 마이크로네시아, 팔라우로 구성되어 있다.
토켈라우는 PNA의 정회원국은 아니지만 선망어업에 있어 VDS를 실시하면서 PNA 국가 정책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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