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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대서양과 지중해 참다랑어 보호조치 합의
- 관리자 |
- 2016-04-25 09: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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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 참다랑어 회복계획을 EU의 법적 조치로 전환하는 것이 이 조치 목적
네덜란드(화란, 和蘭) 대통령과 유럽의회(EP) 대표들은 동부대서양과 지중해에서 참다랑어에 대한 회복 계획에 대한 시행조치 제안서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 합의사항은 유럽의회와 (EU의) 상임 대표 위원회의 승인 절차를 남겨놓고 있다.
이 시행조치 제안서는 ‘대서양참치위원회(ICC AT) 2012년~2014년 연례회의’를 통해 채택된 「동부대서양과 지중해의 다년간 참다랑어 회복계획」을 EU의 법적 조치로 바꾸어 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네덜란드 농무부 ‘Martijn van Dam’ 장관은 합의 관련 당사자들의 노고에 찬사를 보냈다.
네덜란드 농무부 장관은 『나는 모든 합의 당사자들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 이번 합의는 참다랑어 보호 및 보존에 관한 최신 국제 권고사항 및 책임있는 어업활동을 통한 참다랑어 자원의 지속가능한 개발과 맥(脈)을 같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합의된 다년간(2007년부터 2022년까지의 기간)의 참다랑어 회복계획은 ICCAT에 의해 권고된 것이었다. EU는 ICCAT의 체약 당사자이다. 한편 EC(유럽집행위원회)는 2015년 4월 24일 (EU의) 상임 대표 위원회에 이 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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