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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수산청, “중국 고등어 어획, 전년比 5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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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25 09: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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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기준으로 NPFC 회원국 어업상황을 밝혀 


일본 수산청은 최근 「수산정책심의회 제76회 자원관리분과회」에서 북태평양수산관리기구(NPFC) 회원국의 2015년 어업상황에 대해 밝혔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 수산청이 밝힌 바에 따르면 고등어류에 대해 중국 조업척수(공해만 해당)는 전년에 비해 4배 증가한 80척으로 급증했다. 중국어선들의 고등어 어획량도 전년 대비 5배 이상으로 증가해 NPFC에서 보존관리조치의 수립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어류는 일본 국내에서 특히 참고등어에 대해 자원관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참고등어 자원은 ‘낮은 수준’에서 ‘회복 상태‘에 있다.

반면 공해에서 중국 어선들의 어획이 급증하고 있어 일본 해역의 고등어류 자원에 미칠 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이와관련 일본은 IUU(불법, 비보고, 비규제) (중국)어선을 포함, 전년 대비 급증했던 중국어선들의 조업척수 삭감을 계속해 요구해 왔다.

NPFC의 대상어종은 참치 등 기존 지역수산관리기구에서 관리되지 않은 어자원으로 고등어류도 포함되어 있다.

일본 수산청은 『고등어류 등 부어류의 관리 문제는 다국간 협의에서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이에 대한 과학적 검토를 조속히 시작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일본 수산청 담당자는 『꽁치와 마찬가지로 고등어도 NPFC의 자원평가를 기초로 한 국제 규제 조치의 도입을 위해 일본이 이 문제에 주도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꽁치는 각국 모두 어획량이 30~70%대로 대폭 감소했다. 작년에 NPFC 회원국들은 조업 척수의 급증을 억제하자는데 합의했으며 그 결과, 각국의 조업척수는 감소했다.

 

NPFC 회원국 어업현황

※ NPFC의 각국 보고를 기초로 한 자료임

(단위 : 톤, 척)

꽁치

2015년

2014년

어획량

조업척수

어획량

조업척수

일본

112,264

208

227,520

210

대만

158,484

90

229,937

91

러시아

23,964

※1 65

71,215

※1 76

중국(공해만)

48,503

42

76,129

44

한국(공해만)

5,466

13

16,129

13

고등어류

2015년

2014년

어획량

조업척수

어획량

조업척수

중국(공해만)

134,846

80

24,629

20

일본

※2 321,447

※3 -

380,128

※3 -

※ 1 공해와 200해리 수역에 각각 조업척수가 나누어져 있어 그 합계치를 기재

※ 2 참고등어, 망치고등어 태평양 계군의 어획량 합계를 기재

※ 3 정치망을 포함한 연안의 소규모어업에서도 고등어류가 어획되기 때문에 실조업척수는 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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