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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원양 참치 어선원 구성 비율, 60세 이상 50% 초과
- 관리자 |
- 2016-06-20 17: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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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0세 미만의 어선원 구성 비율도 늘어
일본 원양 참치 어선들에 승선하는 60세 이상 어선원(승조원)들의 구성 비율이 50%를 넘어섰다고 일본수산전문지 「가쯔오․미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일본 원양 참치어선 어선원들 중 40세 미만의 구성 비율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2015년 어선원(승조원) 평균 연령」에 관한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의 자료에 따르면 어선원들의 평균 연령의 경우 원양참치어업은 57.7세, 원양가다랑어어업은 45.8세로 나타났다. 이 자료는 앞서 개최되었던 「가다랑어․참치어업진흥의원연맹총회」에서 제시되었다.
2015년 원양가다랑어어업 어선원들의 평균 연령은 앞선 조사에서 2013년의 어선원 평균 연령 47.4세 보다 다소 낮아졌고 고령화에는 변함이 없다 해도 약간의 개선을 보였다.
그러나 원양참치어업은 2013년 어선원 평균 연령 56.6세 보다도 1.1세 높아졌다. 이와함께 2007년 조사시에 15.0%에 불과했던 60세 이상의 원양참치어업 어선원 구성 비율도 52.8%를 기록해 마침내 절반을 넘었다. 따라서 일본의 원양참치어업은 어선원 고령화에 제동이 걸리지 않고 있으며 그 심각성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40세 미만의 원양참치어업 어선원 구성비율은 6.4%로 미미한 비율이지만 앞선 조사시(2013년) 보다는 늘었다.
일본 원양참치어업 승조원의 평균 연령과 연도별 연령대별 구성비 현황은 아래(표)와 같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일본 수산청은 외국 대형선망선들에 의한 소형어 혼획 등에 관한 보고서 징수 문제 외에도 생산분야에서 국제협력, 국제 자원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가다랑어․참치어업 상황 및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구분 | 평균 연령 | 40세 미만 | 40~49세 | 50~59세 | 60세 이상 |
2007년 | 53.1세 | 6.0% | 17.0% | 62.0% | 15.0% |
2008년 | 54.9세 | 3.4% | 13.3% | 59.1% | 24.2.% |
2010년 | 55.4세 | 3.8% | 14.5% | 48.6% | 33.1% |
2013년 | 56.9세 | 3.0% | 12.4% | 43.1% | 41.5% |
2013년 | 56.6세 | 5.3% | 11.4% | 41.3% | 42.0% |
2015년 | 57.7세 | 6.4% | 9.2% | 31.6% | 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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