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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모로코, ‘16년 어업 협상 타결
  • 관리자 |
  • 2016-06-20 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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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어선 조업 허가 척수 15척, 입어료 척당 약 56만엔


일본과 모로코 양국간 어업 협상이 타결되었다고 일본 수산청이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일본과 모로코 양국 협상대표단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일본 동경 농림수산성에서 「일본·모로코 어업 협상」을 갖고 모로코 수역에서 일본어선들의 2016년 조업 조건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회의 양국은 ‘2015년 (일본)참치연승어선들의 조업실적’과 ‘2016년 (일본)참치연승어선들의 조업조건’을 주요 협의 의제로 정해 논의했다.

양국은 협의 결과 모로코 수역에서 일본 어선(연승선)의 조업조건을 전년도와 동일하게 합의  했다. 일본과 모로코는 이번 회의에서 모로코 수역 일본 어선들의 조업 허가 척수를 15척으로 하고 입어료를 척당 연간 약 56만엔으로 결정했다.

한편 「일본·모로코 어업 협의회」는 일본과 모로코간 어업협정에 따라 모로코 수역에 일본 참치연승어선들의 입어 조건 등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어 오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에 일본측에서는 浅川 京子(아사카와 교우코) 수산청 자원관리부장 외 관계관들이 참석했으며 모로코측에서는 자키아 도리워시 농업·해양어업성 차관 외 관계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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