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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주, 미국 주들 중 해산물 생산 랭킹 ‘1위’
- 관리자 |
- 2016-06-20 17: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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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해산물 랭킹, 물량면에서 1위 ‘명태', 금액면에서 1위 ’새우‘

미국 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2014년에 미국 알래스카 주는 미국에서 (물량 및 금액면에서) 가장 많은 해산물을 생산했다.
NOA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에 미국의 해산물 업계는 140만 일자리(정규직 및 시간제 일자리 합해)와 <수입(輸入)품을 포함해> 1,530억 달러의 판매고, 420억 달러의 수입(收入) 및 640억 달러의 부가가치 효과를 창출해 냈다. 미국 국내 해산물 생산은 금액면에서 540억 달러였다.
NOAA의 이러한 분석 보고서에는 또한 미국의 어민들이 시장 가치면에서 총 94억 달러의 어류 및 패류를 생산해 냈다고 기술되어 있다.
더욱이 이 보고서는 금액면에서 가장 많은 생산 비중을 차지한 해산물은 새우로, 시장 가치로 보면총 7억200만 달러를 생산했다. 태평양 연어는 2위로 6억1,700만 달러였다. 3위는 랍스터였고 가리비는 4위를 차지했는데 생산 금액면에서 랍스터는 5억6,700만 달러였고 가리비는 4억2,400만 달러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명태와 태평양 연어가 주류를 이루는 북태평양어업은 미국의 8개 해산물 어업들 중 물량과 금액면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알래스카주는 2014년에 미국 어류 총 생산의 68%를 차지하면서 가장 많은 어류를 어획했다. 캘리포니아주는 물량면에서 2억6,000만 파운드(1파운드 = 0.453592kg)로 가장 많은 패류를 생산해 냈다. 그 다음 루이지애나주와 메인주의 새우 및 랍스터 어획이 그 뒤를 이었다. 물량면에서 1위인 명태는 2위인 멘하덴(menhaden, 청어의 일종) 어획량 보다 순중량(파운드)으로 3배 많이 생산해 냈다. 북태평양 어민들은 2014년에 31억 파운드(약 140만6,000톤)의 명태를 생산해 알래스카 지역 총 해산물 생산량 중 55%를 차지했다. 금액면에서 태평양 연어와 물량면에서 명태는 알래스카 지역을 미국 해산물 어업의 최대 생산지로 만드는데 기여했다. 미국 국내 항구 해산물 수입(收入) 금액 55억 달러 중 알래스카 지역 항구들은 17억 달러(미국 총 항구 수입(收入) 중 31% 차지)의 수입(收入)을 올렸다. 이 수입(收入)금액 중 절반은 태평양 연어와 명태로부터 나왔다.
북태평양 어민들은 2014년에 대부분의 수입(收入)을 연어, 명태 그리고 게로부터 창출해 냈다. 알래스카 어민들의 경우 이 3개 해산물이 알래스카 지역 총 생산 금액 중 69%를 차지했다. 알래스카 생산 금액면에서 2014년에 연어는 5억4,600만 달러, 명태는 4억 달러 그리고 게는 2억3,8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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