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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북태평양 고래류 육안조사 시작
- 관리자 |
- 2016-07-15 17: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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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부터 일본과 IWC 공동조사 실시 | ||||
국제포경위원회(IWC)와 일본은 2016년 북태평양 포경(고래류) 육안조사를 공동으로 7월 2일부터 시작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 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동 조사는 IWC의 북태평양 고래류 생태계 조사 프로그램에 기초해 북태평양 해역의 고래류 어자원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일본과 IWC가 공동 시행하고 있다. 이 조사는 올해가 7회째이다. 조사해역은 북태평양 해역의 공해와 미국의 배타적경제수역(EEZ)내이며 이들 해역에서 오는 8월 30일까지 공동 조사를 실시한다. 공동 조사내용은 △ 브라이드 고래, 정어리 고래, | | 큰고래와 기타 고래에 대한 육안조사에 의한 자원량 추정, △ 브라이드 고래, 정어리 고래, 큰고래, 향고래 등의 생체검사 표본 채취 및 자연표식의 촬영 등이다. 공동 조사내용을 토대로 고래 계군 구조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다. 이번 조사에 투입된 조사선은 제3勇新丸호이다. 이전 조사는 일본 포경연구소가 위탁을 받아 시행하고 있으며 조사단장은 일본포경연구소의 松岡耕二씨가 맡고 있다. 이번 조사에는 단장 외, 일본인 1명, 미국인 1명, 한국인 1명 등 고래류 연구학자들이 승선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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