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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5월말까지 칠레 수산물 양륙, 전년比 5.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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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5 17: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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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0만톤 양륙 ... 어업부문 78만9,700톤, 양식부문 44만톤 양륙



올해 5월말까지 칠레 수산업 및 수산양식업 제품(수산물) 양륙량(잠정치)은 약 120만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1% 감소했다. 이러한 실적은 2011~2015년간 총 양륙량 평균치 보다 25% 줄어든 것이다.


총 양륙물량 중 어업을 통한 양륙량은 64.2%를 차지한 78만9,700톤으로 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5% 감소했다고 칠레 수산&수산양식청이 최근 산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올해 5월말까지 부어류 양륙량은 62만8,6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9% 감소했다.


가장 중요한 부어류 어자원은 전갱이, 앤쵸비, 정어리였으며 전갱이는 부어류 총 양륙량 중 36.4%를 차지했으며 앤쵸비는 22.8%, 정어리는 17.9%의 비중을 각각 차지했다.


총 부어류 양륙량 중 소형어업 부문은 54%의 비중을, 상업어업 부문은 46%의 비중을 각각 차지했다.


5월말까지 전갱이 양륙량 총 양륙량은 22만8,900톤으로 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37.5% 증가했다.


반면 앤쵸비 양륙량은 올 5월말까지 14만3,2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3% 줄었고 정어리도 11만2,200톤이 양륙되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8.2%나 감소했다.


반면 올해 5월말까지 저서어류의 경우는 총 2만1,100톤이 양륙되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6% 늘었다. 올 5월말까지 민대구는 8,100톤이 양륙되어 전년 동기 대비 19.3% 늘어났으며 호키(새꼬리민태)는 6,600톤이 양륙되었다.


‘나일론 새우’ 양륙량은 올 5월말까지 2,3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7% 증가한 반면 노랑새우는 2,000톤이 양륙되어 전년 동기 대비 4.2% 늘었다.


2016년 5월말까지 남방저서어업의 어자원 양륙량은 9.2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들어 5월말까지 남방대구 양륙량은 6.9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8.7% 늘었다.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칠레 수산양식 생산은 총 44만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 감소했다.


올해 5월말까지 칠레의 주요 수산양식 자원으로는 대서양 연어, 홍합, 무지개송어가 있는데 대서양연어는 수산양식 양륙량 중 51.5%를 차지했으며 홍합은 34.7% 그리고 무지개송어는 8.5%의 비중을 각각 차지했다.


대서양 연어 생산량은 올 5월말까지 22만7,0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9% 낮아졌다. 송어 및 태평양 연어는 생산량이 송어의 경우 3만7,500톤, 태평양연어는 1만3,9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송어는 19.5% 감소했으며 태평양연어는 60.2%나 줄었다.


홍합 생산량은 올해 5월말까지 15만2,8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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