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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어류 소비, ‘강세’ ... 1인당 소비증가로 수입 늘어
- 관리자 |
- 2016-07-15 17: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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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이래로 10억 유로씩 수입 증가 ... EUMOFA 최신 월간 동향 자료
유럽수산물시장정보원(EUMOFA)는 최신 월간 보고서를 통해 『유럽연합(EU)내 수산업 및 양식산 어류에 대한 수요가 1인당 어류 소비가 늘면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UMOFA는 어류 가격구조 및 구매습관의 변화와 함께 EU의 어류시장들에 관한 월간 동향 자료 제공하고 있다.
EUMOFA는 이 월간보고서를 통해 『EU의 어류 소비 강세는 EU의 어류 수입 추이를 살펴보면 알수 있다』며 『EU의 어류 수입은 2009년 이래로 매년 평균 10억 유로씩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 보고서를 살펴보면 EU가 2015년에 제3국으로부터 들여온 어류 수입실적은 총 223억 유로로 2014년에 비해 6%, 13억 유로 증가했으며 2015년에 평균 어류 수입 가격은 2014년에 비해 9% 상승했다.
2015년에 EU의 어류 무역수지 적자는 178억 유로로 최고 수준이며 10년 전 보다 30%나 적자가 늘었다.2015년에 EU의 제3국에 대한 어류 수출은 45억 유로로 2014년 대비 3% 늘었으며 평균 수출가격도 2014년 대비 16% 올랐다.
2015년에 저서어류 수입은 주로 명태 가격의 높은 상승(전년 대비 19% 상승)으로 인해 2014년 대비 금액면에서 증가(전년대비 15% 증가)를 나타냈다.
어류 수입은 금액면에서 전년 대비 3% 늘었으며 저서어류 수입보다는 약간 더 높은 수준을 보였다.
한편 스페인산 신선 앤쵸비 소매가격은 하락세를 보이면서 상당한 소매가격 변동폭을 나타냈다.
그러나 2016년 1/4분기 스페인은 가장 높은 어류 소매가격을 기록했다. 폴란드에서 훈제 고등어 소매가격은 kg당 3.88 유로로 조사국들 중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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