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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A, 신임의장에 루드윅 쿠모루씨 임명 등 합의
- 관리자 |
- 2016-08-22 1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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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 및 토켈라우에 대한 조업일수 상한선 4만5,590일로 정해
PNA는 최근 장관급 회의를 갖고 PNA 국가들과 토켈라우에 대한 조업일수 상한선과 신임 사무총장 임명 등에 대해 합의했다고 수산전문지 「World Fishing」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태평양 도서국 8개국 장관들과 관료들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중서부태평양 참치어업에 대한 보존 및 사업관리 이슈 등을 처리하기 위해 지난 7월 만났다.
이번 회의 결과, 주요 결정내용은 선망선들과 연승선들에 대한 선박조업일수 입어제도(VDS) 관련사항과 PNA 의장인 트랜폼 아고라우(Dr. Trans form Aqorau)의 퇴진 및 나우루협정당사국(PNA)의 신임 의장에 루드윅 쿠모루씨 임명 등이다.
PNA 수산업 장관급 지도자들 대부분은 선망어업에 대한 VDS 관리제도를 통해 창출되는 ‘PNA 참치자원’의 경제적 수익의 증가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PNA 지도자들은 『예견할 수 있는 미래에 선망선에 대한 VDS 관리제도는 변경할 필요가 없다』는데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
PNA 수산장관들은 보존 측면에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가 가다랑어 자원을 위한 목표지향점을 채택하는데 있어 진전을 이룬데 대해 환영했다. 장관들은 또한 가다랑어는 PNA 당사국들과 다른 태평양도서국들의 지속적인 발전에 유리한 수준에서 유지돼야만 한다고 합의했다.
그러나 이번 PNA 회의에서는 눈다랑어 자원 회복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PNA 수산장관들은 PNA 수역내에서 어획 관리는 어류군집장치(FADs)의 비용 청구 및 어류군집장치 추적 문제에 대한 계획에 의해 더욱 개선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올해 초에 착수된 FADs의 추적, 모니터링, 비용청구 시험작업은 FADs 조업과 FADs의 통제 및 관리 개선을 위해 2018년까지 계속 실시하기로 결정 했다.
선박조업일수입어제도(VDS)와 관련해 PNA 수산장관들은 『선망선 VDS가 점점 순조롭게 정착되고 있다. 연승선 VDS의 시행을 약속했던 PNA국가 들(8개국)은 이 제도를 현재 시행하고 있다』고 밝힌 뒤 VDS가 원만히 정착되고 시행되는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PNA 장관들은 2017년~2018년 동안 ‘당사국 허용 노력(PAE)’으로 알려진 조업일수 할당에 동의했다. 조업일수 할당과 관련 8개 PNA국가들과 토켈라우에 대한 조업일수 상한선은 4만5,590일로 정해졌다.
한편 크리마티섬에서 열린 이번 PNA 장관급 회의에는 마이크로네시아, 키리바시, 마샬군도, 솔로몬군도, 투발루의 수산장관들과 그리고 파푸아뉴기아, 투발루, 토켈라우 출신 관료들이 각각 참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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