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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식용 어패류 자급율, 중량 기준 59%
- 관리자 |
- 2016-08-22 1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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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比 1% 포인트 하락 ... 농림수산성, 2015년도 수산물 자급율 발표
일본 농림수산성은 지난 8월 2일 「최신 식량수급표(수산물)」를 발표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 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식량수급표(수산물)」에 따르면 2015년도 식용 어패류 자급율(중량 기준)은 59%지만 이 자급율은 전년도에 비해 1% 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2015년도에 식용어패류 자급율이 전년도에 비해 1% 하락함으로써 3년만에 자급율 60%가 붕괴 되었다.
해조류 자급율은 전년도에 비해 3% 포인트 올라 5년 만에 70%를 회복했다.
중량을 기준으로 한 자급율은 「국내소비량(국내생산+수입-수출-재고)에 대한 국내생산량의 비율」로 산정된다.
따라서 (식용수산물) 자급율은 ‘국내생산량/국내소비량’로 계산된 수치이다.
2015년 식용수산물 (국내)소비량은 전년도 수준을 밑돌았다. 전년도에는 식용수산물의 수입이 증가한 가운데 국내생산은 감소했으나 수출은 증가했다.
다만, 꽁치와 가리비 등의 생산 감소로 국내 생산 감소폭이 더 커져 2015년 자급율이 전년도를 밑도는 결과를 낳았다.
해조류의 경우 수입은 전년도에 비해 감소한 가운데 김이나 미역 등 국내 생산은 전년도에 비해 증가했다. 해조류 수출은 변동이 없었지만 국내 소비량은 증가했다. 그러나 국내생산량의 증가폭이 커서 자급율 수치가 늘어났다.
또한 중량 기준이외에 식용 어패류 자급율은 칼로리 기준으로 전년 대비 2% 포인트 감소한 62%였으며 생산액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 포인트 감소한 50%로 두 기준 모두 전년 수준을 밑돌았다.
수산물 자금율(중량 기준) 추이 (단위 : %) | ||||||||
구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개산(槪算)> |
어패류 | 53 | 53 | 55 | 52 | 52 | 55 | 55 | 54 |
식용 어패류 | 62 | 62 | 62 | 58 | 57 | 60 | 60 | 59 |
해조류 | 71 | 72 | 70 | 62 | 68 | 69 | 67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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