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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일본 수산가공품 생산, 168만1,583톤
- 관리자 |
- 2016-09-26 09: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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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比 1% 감소 ... 농림수산성, ‘15년 수산가공품 생산량 조사 결과
2015년 일본의 수산가공품(식용 및 육상가공만, 구운 김 제외) 생산량은 전년 대비 1% 감소한 168만1,583톤이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과 「일본 수산경제신문」이 ‘일본 농림수산성의 2015년 수산가공품 생산량 조사 결과’를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2015년 일본 수산가공품 생산량을 품목별로 살펴보면 염건품(塩干品, 생선을 소금에 절이어 말린 제품), 자간품(잔물고기[멸치]를 쪄서 말린 식품) 생산은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다.
반죽제품은 어육 햄 및 소세지의 공급 위축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
2015년 수산가공품 전체 생산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반죽제품은 전년 대비 0.3% 감소한 53만137톤이었다. 반축제품 중 어묵류는 전년 수준인 47만563톤이었다.
수산가공품 중 냉동식품 2015년 생산량은 전년 대비 2% 감소한 25만8,481톤이었고 염건품은 전년 대비 1% 늘어난 16만4,566톤, 염장품은 전년 대비 3% 감소한 18만4,655톤이었다. 또한 생선·냉동수산물은 전년 대비 141만6,228톤이었다.지역(縣)별 수산가공품 생산 증감을 보면 일본 니가타현이 전년 대비 0.4% 증가했으나 효고현은 전년 대비 1% 감소했다. 반면 야마구치현은 전년 대비 13% 생산량이 늘었다. 미야기현은 전년 대비 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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