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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렌츠해 대구, 해덕, 사이데어업, MSC 재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6-10-21 11: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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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어업을 상징하는 MSC 라벨 계속 부착 가능

바렌츠해 대구, 해덕(대구류), 사이데(대구류) 어업이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어업으로 인정받아 MSC 재인증을 획득했다.
따라서 이 어업으로부터 생산되는 모든 제품들은 지속가능한 어업(공급원=원산지)을 상징하는 MSC 라벨을 계속 부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 오션 트롤러스 그룹(Ocean Trawlers)의 세르게이 스니코프(Sergey Sennikov) 지속가능실 실장은 『지속가능한 어업으로서 바렌츠해 대구, 해덕(대구류), 사이데(대구류) 어업의 MSC 재인증은 지속가능어업 개발에 목표를 둔 우리의 전략이 효과를 내고 있다는 증거』라며 『우리는 러시아와 전세계 수산부문에서 지속가능한 어업을 진흥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5년간의 MSC 인증 기간내에 우리는 첫 MSC 인증에 따라 설정된 모두 6개 조건들을 완충족시키기 위한 조치들을 시행해 냈다』고 밝혔다.
카메엘 데리쉬즈(Camiel Derichs) MSC 유럽 지역 국장은 『오션 트롤럴스 그룹의 바렌츠해 대구, 해덕(대구류), 사이데(대구류) 어업의 MSC 재인증은 바렌츠해 흰살생선 어업의 지속가능성 인증 상태를 재확인하는 것이었다』며 『이번 인증은 러시아-노르웨이 공동어업위원회에 의한 이들 3개 자원들에 대한 성공적인 관리에 대한 인정이자 첫 인증 기간내에 오션 트롤러스 그룹에 의해 시행된 개선 노력들에 대한 인정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MSC 유럽국장은 또한 『오션트롤러스 그룹의 개선노력들은 해양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어구에 대한 시험을 첫 인증기간 내에 시행했던 점과 민감한 서식지에 미치는 영향 완화를 실현해 냈던 것을 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바렌츠해 대구, 해덕(대구류), 사이데(대구류) 어업은 세계 최대의 대서양 대구 및 북대서양 해덕의 최대 공급원들 중 하나로 5개 대륙 20개국에 대서양 대구와 북대서양 해덕을 공급하고 있다.
2014년에 이 어업을 통한 대구 및 해덕 총 양륙량은 13만2,347톤으로 이중 대구 어획량은 총 양륙량의 8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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