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뉴스

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원양산업뉴스

  • 수산정책
  • 日-러, 양국 200해리 수역에서 조업조건 합의
  • 관리자 |
  • 2016-12-19 15:47:47|
  • 2512
  • 메인출력

 

 

 

상호 입어쿼터 등 조업 조건 결정 ... 日-러 어업위원회 제33차 회의 결과

「日-러 어업위원회 제33차 회의」회의가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일본 도쿄 농림수산청에서 개최되어 일본과 러시아는 어획 쿼터 등 조업 조건에 대해 합의했다고 일본 수산청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일본 수산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일본과 러시아는 이번 회의를 통해 2017년 한해동안 양국의 200해리내에서 상대국 어선의 어획쿼터 등 조업 조건을 결정했다. 양국은 러시아 200해리 수역에서 일본어선의 조업조건과 관련, 상호 입어 어획할당량을 ‘6만3,085톤+2,050톤(러사이측의 국내 절차 종료 후 추가)’으로 합의했다. 2016년에 러시아 200해리 수역에서 일본어선의 상호입어 어획할당량은 6만3,455.9톤이었다. 주요 어종별 할당량을 살펴보면 꽁치는 53,020톤(전년 53,020톤), 명태는 500톤(전년 500톤), 오징어는 6,520톤(전년 7,309톤), 대구는 1,108.8톤(전년 1,108.8톤)이었다. 입어척수는 546척으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협력비는 7억4,965.4만엔으로 전년 4억1,814.4만엔에

 

비해 인상되었다.


2016년에 러시아 200해리 수역에서 일본어선의 유상 입어 어획할당량은 1,044.7톤+17.5톤(러시아 측의 국내 절차 종료 후 추가)이었으며 전년도에는 1,044.7톤이었다. 총 입어척수는 22척으로 전년도와 동일했으며 보증금은 4,13 2.9만엔으로 전년도 3,368.4만엔에 비해 인상되었다. 일본과 러시아 양국은 또한 2017년 일본 200해리 수역에서 러시아 어선의 조업 조건과 관련, 상호 입어 어획할당량을 ‘63,085.9톤+ 2,050톤(러시아 측의 국내 절차 종료 후 추가)’으로 정했다. 2016년에 일본 200해리 수역에서의 러시아 어선의 상호 입어 어획할당량은 6만3,455.9톤이었다.


주요 어종별 할당량을 살펴보면 수염대구류는 2만7,800톤(전년 27,800톤), 꽁치 8,650톤(전년 8,650톤), 정어리 및 고등어 2만6,635.9톤(전년 2만7,005.9톤)이었다. 총 입어척수는 89척으로 전년도 101척에 비해 감소했다.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