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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0월말까지 우루과이 해산물 수출금액 감소
- 관리자 |
- 2017-01-23 18: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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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수출금액 23%, 물량 16% 줄어

우루과이 수산자원국(DINARA)에 따르면 2016년 10월말까지 우루과이의 해산물 수출 금액은 7,7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2015년 기간에 기록된 평균 수출금액 1억1,970만 달러에 비해 35% 즐어든 것이다.
2016년 10월말까지 우루과이 해산물 수출 물량은 4만1,480톤으로 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16% 줄었으며 2012~2015년 기간에 기록된 평균 수출물량 5만3,060톤에 비해 22% 감소되었다.
2016년 10월말까지 해산물 수출 단가는 톤당 1,876 달러로 전년 톤당 2,054 달러에 비해 하락했으며 2012~2015년 평균 톤당 2,256 달러 대비해서도 하락했다.
머리를 절단하고 내장을 제거한 가공 냉동 해산물은 우루과이 해산물 수출(물량 및 금액)을 계속 주도하고 있다. 이 제품들의 수출은 지난해 10월말까지 물량면에서 3만9,000톤, 금액은 7,040만 달러였다. 흰 주둥이 민어는 지난해 10월말까지 우루과이의 주요 수출어종으로 금액은 2,700만 달러였으며 그 다음 민대구 870만 달러, 청새리 상어 770만 달러 순이었다.
2016년 10월말까지 브라질은 우루과이산 해산물의 주요 수입국이었다. 브라질의 수입금액은 1,170만 달러였으며 그 다음 중국 610만 달러, 콜롬비아 440만 달러, 가봉 410만 달러 순이었다.
한편 지난해 10월말까지 1위 자리를 차지(수입금액 1,700만 달러)했던 나이지리아는 6위로 주저 (수입금액 400만 달러) 앉았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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