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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년 日 식용어패류 자급율, `15년比 11% 상승 목표
- 관리자 |
- 2017-02-24 15: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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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산청이 목표로 제시 ... 일본 국내 생산 회복이 전제조건
일본 수산청은 최근 일본 농림수산성이 개최했던 「수산정책심의회 기획부회」에서 2027년도 식용 어패류 자급율 목표를 일본 국내 생산 회복을 전제로 2015년도(개산치) 대비 11% 늘어난 70%로 제시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일본 수산청은 또한 2027년도 비식용을 포함한 어패류 전체가 2015년 대비 10% 증가한 64%로 하는 목표도 제시했다.
일본 수산청은 이와함께 소비 감퇴를 억제하면서, 국내 생산 증가 등으로 목표 달성을 지향할 계획이다.
일본 수산청의 이같은 목표 제안은 오는 3월 수산기본계획에 대한 각의 결정에 대비한 조치이다.
동 부회에서에서 위원들의 별다른 반대가 없었기 때문에 이 목표치는 승인 처리되었다.
따라서 일본 수산청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 공급과 미이용 어류의 활용 등으로 감소폭을 줄여 46.4kg의 소비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또한 인구 감소 등을 전제로 2027년도 일본의 식용어패류 소비량을 533만톤(2015년 대비 10% 감소)으로 가정했다.일본 수산청은 『2015년도 48.3kg이었던 국민 1인당 식용어패류 소비량<粗食料(검소한 음식료) 기준)>은 현행 추세라면 2027년도에 42.7kg까지 감소할 것으로 가정(假定)되었다.
또한 일본 수산청은 어업관리와 환경보호를 통한 자원회복 등으로 2027년 일본 국내 생산량을 387만톤(2015년도 대비 7% 증가)으로 가정했다. 아울러 비식용을 포함한 어패류 소비 목표량을 711만톤으로 가정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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