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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 양호’ 상태에서 참치 어획비율, 최근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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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2 1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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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F, 최근 세계 참치자원 현황보고서를 통해 밝혀


2015년 세계 참치 총 어획량 중 약 76%양호 한 상태의 자원들로부터 어획된 것으로 그 비율은 2014년에 비해 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속가능식품재단(ISSF, International Seafood Sustain ability Foundation)이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ISSF는 최근 발간한 세계 참치자원 현황보고서를 통해 참치자원의 개선 필요성에 따라 양호한 상태의 자원으로부터 참치 어획 비율이 지난 수년간의 감소 끝에 최근 안정화 되었다고 설명했다.

세계 참치 어획량 중 양호한 자원 상태로부터 어획되는 참치 생산비율은 2011년에 94%였으나 2012년에 86%로 급감했고 2013년에 87%로 소폭 증가했으나 201477%로 급감했다. 그러나 2015년에는 그 비율이 76%2014년 대비 1% 감소에 그치면서 급격한 변화(감소)없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다.

ISSF가 업데이트한 이 보고서는 2016년 후반에 열린 참치 지역관리기구(RFMO)의 회의들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자료를 반영되어 있다.

모든 대양에서 양호한 수준의 자원 상태를 나타낸 가다랑어 참치 자원은 2015년 세계 참치 총 어획량 중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ISSFRFMO 회의들에서 활용 가능토록 제작 한 이 보고자료를 통해 전세계 상업용 참치(특히 특정 참다랑어 및 눈다랑어 자원)의 풍부도 및 어획사망율에 대해 우려할 수준이라는 입장을 나타 냈다.

또한 20172월 보고서에서 ISSFRFMO 회의들에서 활용한 가능 자료를 통해 인도양 황다랑어, 태평양 참다랑어,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 그리고 대서양 눈다랑어에 대해 자원 풍부도와 어획 사망율 면에서 좋지 않은 점수를 매겼다.

대부분의 참다랑어 어종들 및 날개다랑어 1개종은 과잉어획되었다. 그러나 이 참치종들은 총 참치 어획량 중 적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모든 대양에서 참치어종들의 자원 풍부도와 어획 사망율은 점수로 매겨졌다.

해양환경에 미치는 영향면에서 매긴 점수를 살펴보면 많은 참치어업 부문들은 부적절한 부수어획 모니터링과 부수어획 완화 조치들로 인해 우려할 정도의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지중해 및 인도양 날개다랑어 어업의 경우는 극히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2015년 주요 상업참치 총 어획량은 480만톤으로 2014년에 비해 4% 줄었다.

총 참치 어획량중 58%는 가다랑어였으며 그 다음 황다랑어(28%), 눈다랑어(8%), 날개다랑어(4 %) 순이었다. 참다랑어는 전세계 참치어획량 중 불과 1%의 어획비중을 차지했다.

물량면에서 3대 어획량을 자랑하는 참치어종은 서부태평양 가다랑어, 서부태평양 황다랑어 및 인도양 황다랑어였다.

세계 참치의 대부분은 중서부태평양에서 어획되며 그 다음 인도양(19%), 동부태평양(13%), 그리고 대서양(10%) 순이었다.

전세계 참치 어획량중 약 64%는 선망선 조업에 의해 생산되며 그 다음 연승선 조업(12%), 대낚시어업(9%), 자망조업(4%), 그리고 기타 어구 조업(11%) 등으로 어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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