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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다랑어 가격 톤당 1,500 달러로 하락
- 관리자 |
- 2017-04-26 09: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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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낮은 어획수준으로 인해 곧 다시 상승 가능성
수산전문지 「Undercurrent News」보도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냉동 가다랑어(원어) 4월 공급가격이 지난해 12월 이래로 죽 이어져 온 강한 상승세 이후 3월의 조정국면에 따라 톤당 1,500 달러(CFR, 운임포함인도가격)로 하락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소식통들은 『가다랑어 어획이 예상보다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태국에서 가다랑어 가격은 다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다른 소식통(B)은 『지난 3월 방콕의 가다랑어 가격이 톤당 150달러 하락함에 따라 톤당 가격은 1,500 달러로 하락했다』는 고 밝혔다. 이러한 냉동 가다랑어 가격 하락은 지난 12월 이래로 죽 발생했던 이례적인 가격상승에 대한 조정국면으로 분석되었다. 이렇게 이례적인 냉동 가다랑어 가격상승이 지난 1월말 가격을 톤당 1,750 달러까지 상승하게 만들었다.
한 대형 생산회사의 소식통(A)은 「Undercurrent News」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월 한달간 인도양에서 가다랑어 어획은 양호했다. 특히 일부 대형 스페인 대형 참치어선들(어류군집장치(FAD)를 장착한 일부 스페인 대형 참치어선들)이 양호했다.』고 말했다. 그는 『5월 인도분 가다랑어 공급을 위해서는 4월 가다랑어 가격이 안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소식통(C)은 『4월에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톤당 1,500 달러였으며 일부에서는 1,520달러를 지불했다. 가다랑어 가격하락의 주요 원인은 시장이 그렇게 높은 가격(톤당 1,750 달러)을 수용할 수 없었다는 것과 대부분의 통조림 회사들은 판매 부진으로 인해 생산을 줄였다는 점이다』고 분석했다.
다른 소식통(D)는 『태국 방콕에서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만타, 에콰도르, 또다른 대형 통조림 중심지의 냉동 가다랑어 가격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소식통들은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예상보다 어획량이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다시 상승할 것으로 예상(단기 전망)된다』고 지적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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