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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살오징어의 낮은 생존율, 고수온 영향이 원인
  • 관리자 |
  • 2017-04-26 09: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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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硏機構, 살오징어 자원 감소 원인 분석 연구 결과 발표


동해(동해)의 살오징어 자원의 감소는 수온 변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 수산경제신문과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 동해(동해)구 수산연구소는 최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었던 2016년도 전국자원평가보고회에서 과거 20년 동안 생존율(어획 대상 사이즈까지 성장 확률)이 감소추세에 있는 살오징어 가을 발생군에 대해 고수온이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소는 주로 동해(동해)에 서식하는 가을 발생계군에 대해 산란 해역의 수온이 상승해 살오징어 어란과 새끼어치어(仔稚魚)의 생존율이 저하되어 산란 지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저수온의 영향으로 감소되고 있는 동계발생계군(주로 주로 태평양에 서식)과는 대조적인 상황이다.


원래 살오징어 어란으로부터 갓 태어난 유생(幼生)은 근년 수준보다 더 적은 편이다.이 연구소는 최근 상황에 대해 지난해 1011월에 실시되었던 살오징어 추계발생계군의 유생(幼生) 분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이 연구소는 지난해 1011월에 실시했던 조사결과와 같은 사례로는 자원 상황이 나빴을 때인 1980년대를 들 수 있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연구소는 살오징어 유생의 생존율은 환경조건에 따라 상승하기도 한다.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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