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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명태 수입쿼터(안) 102만7,000톤 등 제시
- 관리자 |
- 2017-04-26 09: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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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산성(經産省), ‘17년 수입할당안 의견 수렴
일본 경제산업성(經産省)은 최근 명태, 대구, 가리비, 방어, 꽁치, 조개관자, 멸치에 대한 2017년도 수입할당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실시하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수입할당안에 따르면 2017년 명태의 수입 한도량은 전년과 동일한 102만7,000톤이었다. 그 내역을 보면 각각 ‘자원 관리를 적절히 시행했던 외국(外國, 실질적으로는 미국)이 인정한 일본의 단체 및 거래선은 70만톤’, ‘해외어장에서 명태를 어획하는 어업자단체는 16만톤’, ‘수입실적이 있는 상사는 7만톤’, ‘일본 수산청이 승인한 단체는 5만2,163톤’, ‘수입실적이 적은 상사는 4만1,837톤’, ‘신규 참여자는 3,000톤’이었다.
한편 2017년 일본의 가리비에 대한 수입한도량은 5,720톤이었으며 이밖에 방어, 꽁치, 조개관자, 멸치에 대한 2017년도 수입할당량(안)은 각각 2,6 40톤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대구의 수입한도량은 전년도와 동일한 7만2,700톤이었다. 그 내역을 보면 각각 ‘자원 관리를 적절히 시행했던 외국(外國, 실질적으로는 미국)이 인정한 일본의 단체 및 거래선은 3만2,015톤’, ‘해외어장에서 대구를 어획하는 어업자단체는 1만9,558톤’, ‘수입실적이 있는 상사는 7,930톤’, ‘수입실적이 적은 상사는 7,398톤’, ‘신규참여자는 3,000톤’, ‘일본 수산청이 인정한 단체는 2,799톤’이었다.
명태, 대구, 가리비, 방어, 꽁치, 조개관자, 멸치에 대한 2017년도 수입할당안에 대한 의견수렴 마감기한은 4월 11일이었다.
이러한 의견수렴 절파를 거쳐 4월 중순에 명태, 대구, 가리비, 방어, 꽁치, 조개관자, 멸치에 대한 2017년도 수입할당(안)은 정식 결정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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