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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분기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금액 전년比 13% 증가
- 관리자 |
- 2017-04-26 09: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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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은 7% 감소 ... 총 수출실적 63만6,000톤, 241억 NOK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올 1/4분기 노르웨이의 해산물 수출은 63만6,000톤, 241억 NOK로 전년 동기 대비 물량면에서는 7% 감소했으나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27억 NOK 증가했다.
3월 한달간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은 21만6,000톤, 890만 NOK로 전년 동월에 비해 물량은 14% 감소한 반면 금액은 17% 증가했다.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 시장인사트국 ‘Asbjørn Warvik Rørtveit’ 국장은 『노르웨이산 해산물에 대한 가치 상승은 계속되고 있다. 올 1/4분기에 노르웨이의 대EU 연어 수출이 물량면에서 5% 감소했을 지라도 금액면에서 증가했다』며 『이러한 증가는 올 1/4분기에 노르웨이산 연어에 대한 물량 및 금액 모두에 반영되었다. 신선 대구 원어, bacalao(대구류), 청어 및 고등어 또한 해산물 수출 금액 증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Rørtveit’ 국장은 중국 주재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 ‘Sigmund Bjørgo’ 수산대표에게 『아시아는 노르웨이산 연어에 대한 시장 접근이 정상화 되면 곧 연어 수출에 있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르웨이는 올 3월말까지 23만3,000톤, 161억 NOK의 연어를 수출했다. 이는 금액면에서 전년 동기 대비 21%, 280억 NOK 증가한 것이다.
신선연어 원어의 평균 가격은 kg당 56.63 NOK에서 65.44 NOK로 상승했다.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는 폴란드, 프랑스, 미국이 올 1/4분기 동안 노르웨이산 연어의 최대 수입국들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송어 수출은 감소했다. 올 1/4분기에 노르웨이는 송어를 8,700톤, 6억8,000만 NOK 수출했다. 이는 물량면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했지만 금액면에서는 2억1,700만 NOK, 24% 감소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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