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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해산물 소비, 꾸준히 증가
- 관리자 |
- 2017-04-26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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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당 2013년 10kg → 2015년 12.3kg로 늘어

페루의 가계조사(ENAHO) 자료에 따르면 페루 가계의 해산물 소비가 2013년 1인당 10kg에서 2015년 12.3kg로 성장하는 등 지난 3년간 꾸준히 증가해 왔다.
페루 생산부(PRODUCE)는 페루 국내에서 육류 대비 해산물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증가, 직접 식용 어자원(주로 보니또<가다랑어종>, 고등어, 코지노바, 전갱이) 어획 증가 등에 의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페루 생산부에 따르면 페루의 어류소비는 어가(다른 제품들에 비해 덜 비쌈) 및 접근의 용이성으로 인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페루에서 어류는 타 제품들에 비해 저렴하고 용이한 접근성으로 인해 치킨 다음으로 소비자들에 의해 선호되는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이 조사자료에 따르면 어류의 가계 지출은 2010년-2015년간 소폭 증가했다. 2013년 페루의 어류 소비 비중은 총 가계 지출 경비 중 1.59%였던 반면 2015년에는 1.77%로 그 비중 늘어났다.
페루 모든 지역들에서 어류 소비는 거의 균일한 수준으로 늘었다. 그리나 어류 소비를 선도했던 지역들은 ‘Loreto’와 ‘Ucayali’였다.
그 다음 많은 어류를 소비했던 지역들은 ‘Ta cna’(연간 1인당 소비량 14.3kg), 리마(13.4kg) 및 ‘Arequipa’(13kg)였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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