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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알래스카 베링해 명태 어기 중 A씨즌 쿼터 95% 소진
- 관리자 |
- 2017-05-23 13: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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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알래스카 베링해 명태 어기 중 A씨즌 쿼터 95% 소진 베링해 어기 거의 종료 ... 명태 연육 생산량 8만톤 넘어 미국 알래스카 베링해 명태 어기 중 A씨즌이 거의 종료되었다. 지난 4월 22일까지 명태 어획은 지역개발쿼터(CDQ)를 합해 56만1,972톤으로 A씨즌 쿼터량 중 95% 소진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부문별 명태 쿼터 소진 현황을 보면 육상공장이 24만3,369톤으로 쿼터량 중 92%를 소진했다. 모선은 5만1,727톤으로 쿼터량 중 소진율이 98%에 달했다. 공선과 CDQ는 3주 정도의 어획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에 변경이 없어 어획을 종료한 것으로 보여진다. 미국해양수산청 집계자료에 따르면 미국 알래스카 베링해 및 알류샨열도 해역의 명태 연육 생산량은 8만톤을 넘어섰다. 미국 해양수산청(NMFS)에 따르면 지난 4월 22일까지 명태 연육 생산량은 8만15톤이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6% 늘어난 것이다. 미국 알래스카주 알래스카만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3,084톤의 명태 연육을 생산했다. 따라서 알래스카주 베링해 및 알류샨열도와 알래스카만을 합해 명태 연육 생산량은 8만3,099톤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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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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