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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7-05-23 14: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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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4월말까지 해산물 수출물량 전년 동일 수준
금액은 8% 증가 ... 올 4월 한달간은 물량 금액 모두 감소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이 올 4월말까지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동일’한 수준이었으나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 4월 한달간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물량이 23%, 금액은 7% 증가했다.
이에 대해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 마켓인사이트국 ‘Asbjørn Warvik Rørtveit’ 국장은『4월에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 감소는 주로 부활절 소비 식품 수출의 변화 때문이다. 이 변화는 연어 및 말린 염장 대구(clipfish) 등 주요 해산물의 수출 물량이 감소되었음을 나타내 준다』 라고 설명했다.
올 4월에 노르웨이는 연어 6만톤, 49억 NOK(5억6,900만 달러)를 수출했다. 4월 한달간 EU(폴란드, 프랑스 및 미국과 함께 최대 수출 시장들 중 하나)에 대한 연어 수출 물량의 감소가 있었다.
올들어 4월말까지 노르웨이의 연어 수출은 30만5,000톤, 210억 NOK(24억3,900만 달러)였다.
송어의 경우 4월 수출은 1억9,900만 NOK로 전년 대비 물량은 69%, 금액은 51% 각각 감소했다.
일본, 벨라루스 및 미국은 지난 4월 한달간 노르웨이산 송어가 가장 많이 수출된 시장들이었다.
올들어 4월말까지 노르웨이는 1만1,100톤, 8억7,400만 NOK의 송어를 수출했다.
노르웨이에서 수출된 또다른 어종은 신선 대구였는데 올 4월 한달간 신선대구의 수출은 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8% 증가되었으며 물량도 6% 늘었다.
4월 한달간 노르웨이산 신선대구 수출은 5,000톤, 1억8,1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물량은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으나 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했다. 스페인, 독일 스웨덴은 올해 최대의 신선대구 소비시장들이었다. 독일과 스웨덴은 적어도 가격에 민감한 시장이었다.
4월 냉동 대구 수출 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19%, 금액은 23% 각각 감소했다.
건(乾) 염장 대구의 경우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물량은 11%, 금액은 20% 감소했다. 올들어 4월말까지 건(乾) 염장 대구 수출은 물량이 13% 증가했으며 금액도 5% 늘었다.
올 4월 고등어의 경우 수출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19% 줄었으며 금액도 전년 동월 대비 14% 감소했다. 중국, 베트남, 벨라루스는 노르웨이산 고등어의 최대 수입국이었다.
올 4월말까지 노르웨이산 청어와 고등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수출이 9% 증가했다.
(NOK 1 = USD 0.11616)
출처: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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