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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23 14: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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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수산위원회 과학위원회(소위 및 본회의) 개최

꽁치 자원 평가 방법 및 결과 보고, “고등어 논의의 필요인식 공유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는 최근 중국 상해에서 과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본 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NPFC 과학위원회는 지난 417일부터 시작되었던 과학위원회 소위(小委)의 협의사항을 정리했으며 427일에는 의사록을 채택하고 폐막했다.

취약한 해양생태계(VMEs)와 민사자구 및 꽁치와 달리, 고등어는 NPFC 과학소위가 없다. 이 때문에 이번 회의 참석자들은자원부터 평가에 이르기까지 현안을 논의하는 장()이 필요하다고등어 워크숍설치에 대해 인식을 같이 했다.

올해 여름에 열리는3NPFC 연례회의에서 자원평가를 완료할 예정인 꽁치는 지난해 12월에 한국 부산, 금년 2월에 요코하마에서 각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NPFC 과학위원회 소위에서는 201612월과 20172월에 각국에서 시산(試算)되었던 자원 평가 방법과 결과가 보고되었다.

다만 꽁치 자원 평가는 각국마다 다르다. 동 위원회 소위에서는 2015년과 2016년 꽁치 어획량부터 증감의 차이가 적다는 견해가 나왔다. 그러나 일본은 2014년 이전부터의 꽁치어획량과 비교할 때 어획량 감소가 크다며 지속적인 어업자원 이용 차원에서 과거의 어획실적도 고려한 평가방식을 제창했다.

고등어류에 대해서는 424일부터 열린 NPFC 과학위원회 본회의에서 거론되었다. 북태평양 공해에서 중국의 고등어류 어획량은 보고된 물량만 봐도 201424,629, 2016년은 142,994톤으로 증가되었다.

현행 3개의 과학위원회 소위원회가 있지만 고등어류 자원에 대해서는 과학자들이 논의할 수 있는 장()이 없다. 우선 회의 참석자들은 워크숍의 설치를 요구하기로 하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NPFC 과학위원회에서 검토했던 사항은 710일부터 일본에서 개최 예정인 제3NPFC 연례회의에 제출되어 협의된다.

출처: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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