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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6 16: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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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평양, 참치자원 관리 불충분
□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는 지난 2월 6일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생태학적, 상업적
으로 중요한 열대참치어종의 보존조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여러 참치어종에 대한 관리조치가 지난 1월에 종료됨에 따라 집중적으로 어획되는 동태
평양 열대 참치어종이 필수 보호조치 없이 어획될 위험에 놓여졌다.
○ 세계자연기금(WWF) 수산과장 파블로 게레로는 현재의 위험한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
며 기존의 불완전하고 미흡했던 조치조차 종료되어 2017년 어기 동안 시행될 조치가 부
재함을 지적하였다.
○ IATTC 회의에서 아무런 조치가 마련되지 않는다면 눈다랑어와 황다랑어의 남획 위험은
높아질 것이다. 동부 태평양 지역에서는 선망어업으로 인해 어획사망률이 현저하게 증가
하였다.
○ 현재까지 미국, 에콰도르-콜롬비아, 멕시코로부터 ①어선별로 눈다랑어 및 황다랑어 어
획량 제한 설정 ②세계적으로 어류군집장치(FAD: Fish Aggregating Devices)를 사용한
눈다랑어 및 황다랑어 어획량 제한 설정 ③ FAD 사용 규제 마련 등 동태평양 열대참치 보
존조치에 대한 제안서 3개가 제출되었다.
※ 기사 출처: 세계자연기금(WWF)
http://wwf.panda.org/wwf_news/?291470/Too-many-vessels-too-little-management-for-tuna-fishing-in-the-Eastern-Pacific (2017년 4월 27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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