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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4분기 칠레의 부어류 양륙량 전년比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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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9 15: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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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4분기 칠레의 부어류 양륙량 전년比 2배 증가
어패류 양륙량(잠정치) 약 109만톤 ... ‘12-’16년 평균치 대비 10.9% 늘어
칠레 수산양식청(SUBPESCA)에 따르면 올 1/4분기 어패류 양륙량(잠정치)은 약 109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7% 증가했으며 2012년∼2016년 1/4분기 양륙량 평균치 대비해서도 10.9% 늘었다.
약 총 109만톤 중 어업부문은 76.2%를 차지했으며 어업부문은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78.8% 증가했다.
어업부문 양륙량은 올 3월말까지 83만4,000톤을 기록했다.
어업부문 양륙량 비중은 칠레 부어류 어업 71.6%, 저서어류 어업 1.2%, 남방저서어류 어업 0.6%, 기타 어류 어업부문 14.5% 등이다. 그리고 나머지 12.1%의 비중은 주로 해안 및 관리해역에서의 해조류, 연체류, 극피동물 어업이 차지하고 있다.
올 3월말까지 부어류 양륙량은 59만6,9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7% 늘었다. 주요 관련 어종들은 앤쵸비, 민정어리, 전갱이로 각각 앤쵸비 40.9%, 민정어리 31.8%, 전갱이 14 .1 %의 비중을 차지했다.
가장 많은 양륙량 증가를 기록한 어종은 앤쵸비로 양륙량이 24만4,038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1%나 증가했다. 민정어리는 양륙량이 18만9,8914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늘었으나 전갱이는 양륙량이 8만3,9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 감소했다.
저서어류의 경우 잠정 양륙량은 올 3월말까지 9,700톤으로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 줄었다.
2017년 1/4분기 민대구 양륙량은 4,3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감소했다. 호키(새꼬리민태)는 양륙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5% 줄었으며 남방민대구 양륙량은 31.9% 감소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해조류 양륙량은 9만3,3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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