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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4월말까지 우루과이 수산업 수출 금액, 31% 증가
- 관리자 |
- 2017-06-29 16: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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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월말까지 우루과이 수산업 수출 금액, 31% 증가
물량은 1만6,179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늘어
올 4월말까지 우루과이 수산업 수출은 총 2,6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나 지난 5년간 4월말까지 평균 금액에 비해서는 25.5% 감소했다.
우루과이 수산자원국(DINARA)에 따르면 우루과이 수산업 수출 물량은 1만6,179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늘어났으며 2013∼2017년 기간 동안 평균 수출 물량에 비해 7% 감소했다. 반면 톤당 단가는 톤당 1,641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다. 머리와 내장 제거 또는 잘게 썬 형태의 냉동수산물은 여러해 동안 물량 및 금액면에서 주요 수출 품목으로 올 4월말까지 수출실적은 물량은 1만5,000톤이었으며 금액은 2,400만 달러였다. 이 제품군의 주요 제품들은 민어류, 청새리상어였던 반면 기타 제품들은 민대구와 청어였다. 어종별로는 올 4월말까지 수출 1위 품목은 민어로 금액은 640만 달러였으며 그 다음은 민대구 530만 달러였다. 3위는 줄무늬 민어로 350만 달러였으며 그 뒤를 청새리상어(320만 달러)와 청어(230만 달러)가 이었다.
브라질, 미국, 나이지리아, 러시아, 콜롬비아 및 이스라엘은 우루과이 수산물 수출의 6대 주요 시장들이었다. 방글라데시와 중국의 순위는 각각 7위와 8위였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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