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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7-08-22 13: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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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북태평양 공해 꽁치 자원 ‘양호’
러 틴로센터, 지난해와 대비해 “양호하다” 견해 밝혀
러시아 수산시험연구기관(틴로센터)는 올해 북태평양 공해 꽁치자원이『지난해에 비해 양호하다』는 견해를 피력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본 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틴로센터는 6∼7월에 일본과 공동으로 실시한 꽁치 자원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러시아 틴로센터 조사원이 일본의 조사선에 승선해 북서태평양 공해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조사에서 얻은 꽁치 평균 체장은 29cm로 금년 어기 상업어획물의 조성은 중형부터 대형사이즈까지 다양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러시아 200해리 내의 꽁치 가능어획량은 18만톤으로 그 중 러시아 어업자들의 어획은 최대 8만톤으로 권고되고 있다. 다만, 지난해 러시아 꽁치 어획실적은 1만4,600톤에 그쳐 가능어획량은 그다지 의미있는 숫자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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