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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8-01-25 16: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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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0년까지 국내 어업생산 목표 620만톤
`16년 어업생산량 보다 약 30% 증량 계획
러시아는 최근 2020년까지 국내 어업 생산량 목표를 620만톤으로 늘리는 계획을 발표했다. 수산전문지「일본수산경제신문」보도(12월 11일자)에 따르면 러시아가 최근 발표한 2020년까지 국내 어업 생산 목표치는 2016년 러시아 어업 생산량 약 470만톤 보다 약 30% 늘어난 것이다.
2020년까지 러시아 국내어업 생산 증량의 원동력으로 기대되고 있는 것은 극동해역의 정어리다. 러시아 과학연구기관은 정어리 자원의 유망성(有望性) 때문에 정어리 어획이 연간 100만톤까지 증가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2017년의 정어리 어획량은 겨우 1만5,000톤 정도에 그쳐 수산업계로부터『정어리 어획을 대폭 늘리기 위해서 양상(洋上) 가공 선단의 재편성, 모선(母船) 운영에 필요한 경영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제식량농업기구(FAO) 통계에 따르면 러시아의 어업 생산량은 2000년대 들어 2004년까지 400만톤 규모에서 300만톤대로 하락했지만 2005년 이후에는 증가세로 돌아서 근년에는 450만톤 전후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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