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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3 15: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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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어기 러 극동 명태 어획량, 176만6,400톤
‘16년 어기 대비 0.2% 감소 ... ‘17년 TAC 중 93.4% 소진
명태 어획량, 서베링해 43만700톤, 오호츠크해 103만7,100톤 등
2017년 어기(1~12월) 러시아의 극동 명태 어획량이 2016년 어기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 신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러시아 극동해역 명태 어획량은 176만6,400톤으로 2016년 어기에 비해 0.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러한 명태 어획량은 2017년 어기 러시아 명태 총허용어획량(TAC) 중 93.4%에 해당(93.4% 소진)한다.
2017년 어기 러시아 극동 각 해역별 명태 어획량을 보면 서베링해는 43만700톤으로 TAC 소진율이 90.6%였으며 페트로파블롭스크․코만도르는 8만7,900톤으로 TAC 소진율이 91.9%였다.
쿠릴해역의 2017년 어기 명태 어획량은 19만4,300톤으로 TAC 소진율이 남쿠릴은 78.5%였고 북쿠릴은 90.8%였다.
카라긴 해역은 2017년 어기 명태 어획량이 6,300톤으로 TAC 소진율이 93.1%였다.
오호츠크해의 2017년 어기 명태 어획량은 103만7,100톤이었는데, 오호츠크해 세부해역별 TAC 소진율을 보면 북오호츠크해역은 99.1%, 서캄차카/캄차카․쿠릴해역은 96.7%, 동사할린해역은 90.2%였다.
2017년에 외국어선들의 서베링해에서 명태 어획량을 살펴보면 중국어선들은 3만2,900톤을 어획했으며 한국어선들은 2만3,400톤을 어획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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