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한-일 어업협상 지연에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 관리자 |
- 2018-03-19 16:56:33|
- 3153
- 메인출력
한-일 어업협상 지연에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선망․연승업계에 4월12일까지 71억원 융자키로
해양수산부는 최근 한-일 어업협상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망․연승업계 등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71억원을 수협은행에 배정하고 2월13일부터 4월12일까지 해당 어업인들에게 대출키로 했다.
이 자금의 지원 대상은 일본 EEZ(배타적경제수역)에 입어허가를 받은 어업인 가운데 지난해 1차로 지원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대출 받은 어업인 1백3명을 제외한 2백81명이다.
영어자금 소요액의 20% 범위에서 어선 척당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1년이지만, 만기 도래 전에 한-일 어업협상이 타결돼 조업이 재개되면 그로부터 3개월 이내에 상환해야 한다.
출처 : 오션 21
- 지역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