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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클랜드-아르헨티나 수산협력 재개 예상
- 관리자 |
- 2018-04-05 15: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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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외교부장관과 주아르헨티나 영국대사는 2005년 이후 활동이 중단되었던 남대서양과학수산위원회 활동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발표(2018.3.21, Mercopress)
* 마크리 정부가 들어선 이후 영국과 아르헨티나 간에는 2016년 9월 합의된 남대서양 관심 잇슈 상호협력 추진에 근거하여 현재 여러가지 사업이 추진되고 있음
- 앞으로 영국과 아르헨티나는 포클랜드 영유권 문제와 관계없는 수산분야 등에서 협력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됨
* 수산분야 협력 필용성은 그동안 포클랜드가 오랫동안 주장해 왔고, 아르헨티나도 자국의 수산업 이익에 부합됨
- 남대서양수산위원회 재개 첫 회의는 5월중 개최될 예정이며, 동회의에는 양측에서 외교부, 수산전문가, 과학자 등이 참여할 계획임
- 남대서양과학수산위원회 활동이 본격 재개될 경우 다른 지역 수산위원회 사례 처럼 동해역의 수산자원관리와 보존을 위한 어로활동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동안 FAO41해구에서 자유롭게 어로활동을 하던 우리어선도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됨
* 상세 첨부물 참조
출처 : 주 우루과이 대한민국 대사관 (http://overseas.mofa.go.kr/uy-ko/brd/m_6452/view.do?seq=1343321&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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