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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 세계 주요 해역서 생산 회복 조짐
- 관리자 |
- 2018-05-11 13: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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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귀현상을 빚던 오징어가 최근 세계 주요 해역에서 생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올해 페루 정부는 대왕오징어 쿼터를 60만 9000톤으로 설정했다. 페루에서 대왕오징어는 연간 약 50만톤이 잡힌다. 2016년과 지난해 대왕오징어 생산량이 부진해 상대적으로 어가가 올랐지만, 올해 대왕 오징어 어획 호조로 가격이 하락해 ㎏당 0.93~1.2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 최대 오징어 생산 지역인 아르헨티나 주변 포클랜드 해역에서도 화살오징어 생산이 순조롭다. 올해 3월 첫 화살오징어 조업에 나선 어선들은 하루 어획량 20~40톤씩을 기록, 현재까지 2만여톤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렉스오징어는 어획이 불안정해 생산량이 평균 수준이다. 현재까지 포클랜드 어장에선 오징어 3만 2000t이 잡혀 생산량이 늘었지만, 최근 수온 상승으로 오징어 서식지역도 변화가 생겨 지속적인 생산 호조는 예단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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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수산인신문 (http://www.isusa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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