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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8-08-06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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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새우 가격 회복 예상
2018년 4월 베트남의 수출 감소를 초래한 새우 가격 약세가 회복될 것이라고 베트남 수산물 수출협회(VASEP)는 발표했다.
인도, 방글라데시, 태국 등 주요 새우 생산 국가들이 올해 3, 4분기에 공급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휴가기간에 대량 주문이 예상되어 8, 9월에 새우 가격은 다시 증가할 것으로 말했다.
VASEP에 따르면 4월의 베트남 판매량 감소는 1~3월의 판매량 증가로 상쇄되었다.
2018년 4월 베트남의 새우 수출량은 275.2백만$로 2017년 4월에 비해 0.4% 감소했다. 그러나 1~4월 베트남 새우 수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10억$를 기록했다. 흰다리 새우의 수출량은 687백만$로 전체의 67.5%를 차지했다.
2018년 1~4월 동안 베트남 새우는 76개 시장에 수출되었다. 상위 8개 시장 중 일본을 제외하고 모두 증가하였다. 한국이 34.4%, 호주가 26%로 증가폭이 가장 높았다. 같은 기간 EU로의 새우 수출량은 189.6백만$로 11% 증가하였다. 주요 시장은 네덜란드, 독일, 벨기에로 각각 83.4%, 50%, 28% 증가하였다.
VASEP는 미국에 대해서 높은 반덤핑세 및 수산물 수입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지적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새우수입업자는 SIMP 프로그램의 요구사항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출처 :
(2018.8.2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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