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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ropol, 남부 유럽에서 불법 참다랑어 시장 급습
  • 관리자 |
  • 2018-10-19 14: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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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ol은 프랑스, 이탈리아, 몰타, 스페인, 포르투갈 당국과 합동작전으로 유럽 참다랑어 시장에 개입한 79명을 체포했다. Tarantelo 작전은 스페인 Guardia Civil이 지중해에서 일어나는 불법 참다랑어 어업을 지적하면서 시작되었다.

 

더 많은 조사 결과, 스페인에서 많은 양의 수산물이 불법으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참다랑어는 이탈리아와 몰타 해역에서 잡힌 뒤 프랑스 항구를 통해 스페인으로 밀수됐다.

 

합법적 어획 및 허가된 농장에서 구한 서류들은 스페인으로 수산물이 불법 수입되는데 사용되었다. 스페인 수역에서도 불법 어획물을 선반 갑판 아래 가짜 바닥에 실어나르는 밀수업자들이 발견되었다.

스페인으로 밀수될 때 비위생적인 수산물 보관으로 식중독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참다랑어 밀수업자들은 1kg 당 5EUR 정도의 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 불법 시장이 연간 250만 kg을 밀반출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2018년 예상 이익은 총 1,200만 EUR에 달했다.

 

Guardia Civil은 25건의 수색 끝에 79명을 체포하였으며 8만 kg 이상의 참다랑어, 현금 50만 EUR, 고급차량 7대를 함께 압수했다.

 

참치 사업은 종종 식품 범죄나 문서 위조와 같은 다른 범죄와 연관된다. 수산물을 운반하고 정장할 때의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소비자 건강 위험은 주 위험요소이다. 때때로 어획물은 운송을 위해 물 속에 숨겨진다. 공급 감소로 소비자에게 식량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출처 : mercopress

기사 링크 : https://http://en.mercopress.com/2018/10/17/europol-helps-bust-illegal-bluefin-tuna-market-in-southern-europe

(2018.10.19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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