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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대서양어업기구(SEAFO) 제15회 연차회의 결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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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09: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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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대서양어업기구(SEAFO) 제15회 연차회의 결과에 대해
남동대서양어업기관(SEAFO : South East Atlantic Fisheries Organization)은 남동대서양에서 어업자원의 보전 및 관리를 목적으로 설립된 지역어업관리기관이다. 남동대서양어업기관에는 한국, 일본, 나미비아, 노르웨이, 앙골라, 남아프리카공화국, EU가 가입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 하순,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개최된 제15회 남동대서양어업기구 연차회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메로의 보존관리조치로서 2019년 TAC는 275톤(전년 266톤)으로 합의되었음
(2) 말대게의 보존관리조치로서는 2019년 TAC는 371톤(전년 380톤)으로 합의되었음
(3) 다음 연차회의는 2019년 11월에 개최하기로 합의되었음
출처 : KMI 해외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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