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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러 동해 명태 TAC, 7년만에 2만톤 초과
- 관리자 |
- 2019-05-31 14: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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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러 동해 명태 TAC, 7년만에 2만톤 초과
연해주, 서사할린 대상, 어기 중 쿼터 증량 통해 '18년 대비 약 70% 늘어
일본 홋카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는 러시아 동해(연해주지방 서사할린 지역)에 대한 2019년 어기 명태 총허용어획량(TAC) 01 어기중에 증량되어 합계 2만500톤이 되었다.
이같은 명태 쿼터 증량 조치는 러시아 시험연구기관이 실시한 명태 자원평가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고 금년 봄 명태 어획이 호조 추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러시아 동해 명태 TAC는 2016년에는 6,520톤 까지 감소했지만 2017년 이후 자원이 회복되어 3년 연속 증량되었다. 2019년 TAC는 2018년 11월에 일단 6,000톤(연해주 지방 1만4,000톤, 서사할린2,000톤)으로 결정된 후 최근 자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만9,300톤(연해주 지방 1만7,300톤, 서사할린 지방 2,000톤)으로 상향 수정되었다. 이외에도 이번에 연해주 지방에는 추가 1,200톤의 쿼터량이 추가되어 2012년 이후 7년만에 합계로 2만톤을 초과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2018년 1만2,100톤에 비해 약 70%의 쿼터 증가율을 기록하게 되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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