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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오징어 어획선 회항, 생산량 지난해보다 미흡
- 관리자 |
- 2019-07-01 09: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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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오징어 어획 시기는 이미 끝났고 중국 어선들도 국내로 회항하고 있다. 올해의 생산량은 예상보다 못하고 가격도 상승.
마리당 무게가 200~300g의 아르헨티나 오징어 가격은 톤당 2만 9천〜3천 500위안으로 올해 연초보다 약 10%
상승했다. “6월부터 올해 새로 어획된 아르헨티나 오징어는 잇따라 항구에 도착하고, 회항 길에 있는 어획선박이 25척 정도가
있다. 아르헨티나 해역에서 아직 10〜20척의 어선이 있고 거의 저인망 어선이다. Falkland Islands 및 아르헨티나
해역에서 회항하는 대만 어선들이 거의 가오숑(高雄)에 도착했고 회항 중인 어선이 몇 개에 불과하며 거의 도착했다. 대만의 오징어도
중국 대륙에 수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5월에 약 9만 2천 톤의
오징어가 부두에 도착했고 지난해 동기의 생산량이 10만 7천 톤이었다. 올해 1, 2월은 아르헨티나 어선들의 생산능력이 가장 높은
시기이지만 지난 6년 동안 3〜5월이 생산능력의 절정기이었다.
올해 4월에 아르헨티나 생산량은 많이 감소했고 5월에 아르헨티나 어선이 어획하는 오징어 총량이 28톤에 불과하다. 따라서 올해의 어획 시기는 미리 끝났다고 판단할 수 있다.
아르헨티나 오징어의 어획시기가 앞당겨졌기 때문에 많은 오징어들이 적당한 크기로 자라지 못해도 어획되었다. 이는 오징어의 크기가 대부분 작은 이유 중의 하나로 판단된다.
아르헨티나 선주협회 주석 겸 Pesquera Buenavista 어업회사의 총재인 Juan Redini에 따르면, 몇 년 동안 500g 이상의 큰 오징어를 잡은 적이 없다.
자료출처 :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1&idx=1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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