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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G 중국에 참치 가공업 투자지원 요청
- 관리자 |
- 2019-08-16 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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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중국에 참치 가공업 투자지원 요청
중국 수산 회사가 6대의 대형 어선을 파푸아뉴기니의 EEZ에서 조업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추진 중이다. 중국 저장성에 있는 회사 본사에 파푸아뉴기니의 대표단이 방문해 협의한 후 조업 준비를 완료했다.
대표단은 Wenzhou Da Zhou사의 어선 6척에 탑승해 추적 및 안전 장치를 검사했다. 대표단은 회사 임원진 및 원저우시 근처의 주요 수출 중심 제조 허브인 둥터우구 정부 인사와 함께했다.
점검 후에 기자회견에서 Wenzhou Da Zhou사 Yang Jin Ying 사장은 파푸아뉴기니에서 조업하는 것은 “가장 소중히 간직한 소원”이라고 말했다.
중요한 참치 허브인 파푸아뉴기니는 James Marape 총리의 취임 이후 전통적인 동맹국이자 남방국가인 호주보다 중국에 더 가까워졌다. Marape 총리는 중국과 자유무역 협정 및 차입금 유치를 통한 국가의 부채 재조정을 원한다고 발표했다.
파푸아뉴기니 수산청은 지난 10년 이상 참치 가공업 육성을 위한 투자자를 찾아왔다. 현지 어획물의 대부분은 일본, 한국, 중국으로 수출되었다.
Nakikus Konga 주지사가 이끄는 파푸아뉴기니 수산부와 East New Britain 주 정부 대표단은 작년에 중국 남부를 방문하여 2018년 6월 포트모르즈비에서 협력 계약을 체결했던 Zhong Hong Fishery Co.를 포함한 푸젠성의 몇몇 어업회사의 고위 관리들을 만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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