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Russian Fishery Company 공장 건설, 선박 건조 추진
- 관리자 |
- 2019-09-06 10:03:37|
- 8488
- 메인출력
Russian Fishery Company 공장 건설, 선박 건조 추진
Russian Fishery Company(RFC)사는 러시아 연방수산청(Rosrybolovstvo)과 신규 트롤선 및 공장 건설에 대한 쿼터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
RFC는 현재 트롤선 6척을 건조 중이다. 또한 냉동식품 유통 업체인 Agama Group과 협력하여 whitefish 가공공장인 Russian Cod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8월에 Agama와 함께 두 번째 가공 공장 Russian Haddock 건설을 시작했다.
이 새로운 계약으로 RFC는 정부의 “투자쿼터제” 하에 세 번째 가공 공장을 건설하고 4척의 트롤선을 추가로 건조할 것이다.
선박들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Admiralty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으로 각 어선은 연간 5만톤 이상의 조업 및 가공 능력을 갖추도록 설계되었다.
RFC는 이전에 시작된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주정부 투자쿼터제의 틀 내에서 10척의 슈퍼 트롤선과 3개의 가공 공장을 건설할 것이다.
RFC의 Fedor Kirsanovl CEO는 “투자쿼터제”는 산업 발전에 있어 효과적인 장려책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RFC가 건조할 트롤선은 러시아에서 가장 길이가 긴 트롤선이며 러시아 어업계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현대적인 선단을 보유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RFC가 투자쿼터제를 이용하여 처음 건조한 최초의 슈퍼 트롤선은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투자쿼터제
러시아 정부는 수산 가공분야 투자 확대를 위해 투자와 어획쿼터를 연동하여 배정하는 “투자쿼터제” 추진
- <수산조업과 수산자원 보호에 관한 연방법> 개정 및 통과에 따른 것 - 주요 골자는 전체 어획쿼터 중 20%를 ‘러시아에서 선박 건조/ 사용’ 또는 ‘수산 가공시설 투자’에 대한 계획과 그 내용에 따라 재배정 하겠다는 것 - 즉, 어획쿼터 100% 중 80%는 기존과 같이 업체별 신청 및 어획 이력 등에 따라 배정하되 나머지 20%를 투자 어획쿼터로 따로 배정한다는 것 - 20% 중 15%는 러시아 내 신규 어선 건조에, 나머지 5%는 가공시설 투자 업체용으로 배분 - 단, 국제협정을 기반으로 한 국제쿼터(한러 정부간 어업위 쿼터 등)는 쿼터 추가 배분에서 제외 - 투자 어획쿼터 대상 어종은 cod, pollock, herring, flatfish, mackerel, squid, macrourus, navaga, halibut 등 - 러 정부는 투자 어획쿼터 20%를 통해 기존 조업 업체의 투자 확대는 물론, 신규업체의 수산 분야 진출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외국업체의 어선 건조 및 수산 가공시설 분야 투자를 통한 현지법인 설립 시에는 단독으로는 불가능하며 러시아 법인의 50% 이상 지분 참여를 요함 |
출처: IntraFish, KOTRA
링크: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2/globalBbsDataView.do?setIdx=243&dataIdx=166151
- 지역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