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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 2019-09-20 14: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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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틸라피아 생산량 대폭 증가 예정

 

브라질 주요 틸라피아 생산지인 파라나(Parana)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허용하도록 하는 규정 변경으로 향후 5년 동안 생산량이 매년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양식업자들은 15ha가 넘는 양식장을 건설할 수 없었지만 파라나 주지사의 발표 이후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양식업 무역기관인 Peixe BR의 Francisco Medeiros는 “파라나는 브라질 최대 어류 생산지이지만 양식업자 80% 이상이 15ha 미만의 양식장을 운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2018년 파라나는 123,000톤의 틸라피아를 생산하여 브라질 틸라피아 총 생산량 400,280톤의 31%를 차지했다.

 

연간 20%씩 5년간 성장할 경우 파라나의 틸라피아 생산량은 306,000톤 이상으로 이는 현재 생산량의 2배를 초과한다.

 

파라나의 틸라피아 생산은 Copacol, C. Vale, Coagril 및 Aurora와 같은 거대 기업이 주도하고 있다.

 

Medeiros는 규정 변경으로 Coamo 및 Cocamar와 같은 규모가 있는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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